엔진스튜디오 (NGINE STUDIOS) · 넥슨컴퍼니
넥슨코리아의 자회사 엔진스튜디오에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근무했습니다. 넥슨 게임의 활성 이용자를 늘리고 넥슨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사내 웹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NEXON 플랫폼본부(구 인텔리전스랩스)와 협업했으며 제품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운영까지 담당했습니다.
전상완Sangwan Jeon, Engineer제품이 실제로 쓰이고 오래 운영되도록 개발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함께 다뤄 왔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만든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편리하게 쓰는 모습을 보며 엔지니어링의 보람을 배웠습니다. 불필요한 수고를 줄이고 복잡한 일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데 관심을 둡니다.
제품 개발과 운영,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봅니다. 문제를 실제로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경험을 구현합니다. 테스트와 자동화로 반복되는 일을 줄이고 문서와 지식 공유로 다음 사람이 이어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넥슨코리아의 자회사 엔진스튜디오에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근무했습니다. 넥슨 게임의 활성 이용자를 늘리고 넥슨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사내 웹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NEXON 플랫폼본부(구 인텔리전스랩스)와 협업했으며 제품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운영까지 담당했습니다.
Publishing Product Team에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근무했습니다. 완전 탈중앙화 게임 Nine Chronicles의 DAU를 높이고 더 원활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내 집 마련 정보를 모으는 서비스에서 OpenGraph 기반 공유 효과를 측정하고 Datahog와 Sentry로 사용 흐름을 확인해 퍼널을 개선했습니다.
폐쇄망 온프레미스 제품 인프라와 사내 인프라를 함께 다루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경험했습니다.
배포·운영 경험과 기술 이슈를 동료들과 나누고 재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를 정리해 왔습니다. UbuCon Asia 2022에서는 동아리방 재실 확인 프로젝트의 구현 경험을 발표했고 Docker 세미나와 인프라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